배우 명세빈이 독특하게 생긴 고구마를 공개했습니다. 명세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해 보이는 고구마"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요. https://smartstore.naver.com/ahbliss/products/5988719050 사진 속에 등장하는 고구마는 동그란 모양에 가운데 부분이 두 갈래로 나뉜 독특한 모양새입니다. 그가 이것을 보고 무엇을 떠올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고구마를 야하다고 표현한 멘트가 네티즌들을 함께 웃게 했습니다.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습니다. 아블리스 초대형 구름 빈백 소파 1인 마약 무지 의자 침대 쿠션 9컬러 커버 충전재포함 : 아블리 덕힙 초대형 구름 빈백 소파 1인 마약 무지 의자 침대 쿠션 9컬..
편스토랑' 명세빈이 2세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는데요.. 명세빈은 이날 택배 기사님들을 위한 간식 박스를 가득 채워서 집 앞에 내놨습니다.택배 기사님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평소에도 간식 박스를 준비해둔다는 그는 손편지까지 정성스럽게 적어서 붙여놓는 등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습니다. 이를 본 김보민은 "이렇게 매력적인 분이 혼자 있다는 게 너무 아깝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명세빈은 "재밌고 착한 사람이 좋은 거 같다.친구 같은 사람이 좋다"고 답했답니다. 이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허경환을 몰아가기 시작했고, 특히 이연복은 "허경환이 오래 알다 보니까 친구 같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