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성기훈 이정재 오징어게임2 다시 주인공 될까요?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이 공식화됐다고 합니다. 황동혁 감독은 8일 밤(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AP 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시즌2에 대한 너무나 많은 압박과 수요, 사랑이 있었다"며 "우리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단 시기에 대해서는 황 감독도 말을 아꼈는데요. 이 인터뷰에서 황 감독은 "지금 내 머릿속에 있고, 후속작이 언제, 어떻게 나올지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황 감독은 시즌2에 대해 커다란 암시를 줬는데, 주인공인 기훈이 돌아와 세상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것인데요. 시즌 1에서 비행기를 타고 딸을 만나러 가려던 기훈(이정재)은 또 ..
'오징어 게임' 의 이병헌과 이정재가 동반 미국행 비행기를 탑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전세계적 인기 돌풍으로 일약 글로벌 스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이들은 오는 11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LACMA)에서 열리는 2021년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 스티븐 스필버그 등과 자리를 함께 한다고 합니다. 이들의 참석은 한국 재계 인사 초대로 이뤄졌으며,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병헌과 이정재는 그간 각각 이 행사에 초대받은 바 있는데요. 특히 2019년엔 이병헌 이정재 모두 이 행사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습니다. LACMA의 아트+필름 갈라는 현대미술 및 영상예술의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