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본인 미모에 대해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6월 20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유진이 출연했습니다. 김구라가 대박을 직감했냐고 묻자 유진은 "시청률을 떠나서 전 국민이 열광해 주는 게 피부로 와닿는다. 제가 드라마 덕분에 어린 팬들이 많이 생겼다 .가수 SES를 몰랐던 친구들이 오윤희에 빠졌더라. 그래서 DM이나 댓글을 보면 '언니가 SES예요?'라고 묻는 사람이 많았다. 저는 그 질문이 조금 충격이었다. 이만큼 내가 나이가 먹었고, 세대가 변했구나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41살인 유진에게 멤버들은 "머리숱, 피부가 그대로다"며 감탄했습니다. 탁재훈은 "솔직히 말해달라. 지금 수십 번 수술을 한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진은 "아니다. 웃으면 눈가, 이마에 주름 잡힌다"며 겸손하..
배우 유진이 박한별의 제주도 근황을 대신 전해서 화제인데요. 15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예쁜 #제주카페 #박한별카페"라며 제주도 여행에서 다녀 온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를 소개했습니다. 유진은 "까페를 할꺼라며 보여줬던 허름했던 건물부지가 1년만에 이렇게나 멋지게 바뀌다니...! 아직 가오픈인데 이미 핫플이 되어버렸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박사장님~ 오픈 축하해. 또 가고프다 벨진밧! 벨라떼와 빵이 자꾸 생각나...어떡하지"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카페 내부와 유진, 유진의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유진의 셀카 뒤로 살짝 공개된 박한별은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띄네요. 한편 박한별은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