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에 이어 이정재가 해외 매체와의 황당 인터뷰에서 '우문현답' 응수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국 매체 NBC '엑스트라TV'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전 세계 넷플릭스 1위 '오징어 게임' 주역들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앞서 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선 '오징어 게임'의 스크리닝 행사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이때 '엑스트라TV' 기자는 이정재에게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집 밖에 나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열광하고 알아볼 거 같다. '오징어 게임' 공개 이후에 생긴 가장 큰 삶의 변화는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이정재가 데뷔 29년 차로 이미 굳건한 톱스타의 위치에 있는 만큼, '벼락스타' 취급을 한 것에 무례하다는 반응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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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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