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혼 생활을 하며 고통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졸리는 최근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저서 ‘Know Your Rights’와 관련, 피트와의 이혼분쟁을 언급하면서 “피트와 함께 사는 동안 우리 가족 전체가 두려웠다”고 했는데요. 해당 인터뷰에서 졸리는 “나는 가볍게 결정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의 아빠와 떨어져야 한다고 느끼는 입장이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지난 5년간의 이혼에 대해 “트라우마”라면서 “어떤 면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이혼을 했다. 말할 수 없는 것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졸리는 결혼생활 동안 피트와 있었던 또 다른 문제는 성범죄자 하비 와인스타인과 함께 일하려는 그의 의지였다고 주장했습니..
탤런트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달달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백종원과 뮤지컬 '광화문 연가'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는 공연장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백종원의 훈훈한 미소가 돋보입니다. 이와 함께 소유진은 "남편과 데이트. '광화문 연가' 공연 보고 집에 와서는 나한테 최근 들어 제일 얘기를 많이 한 듯. 딱 백주부의 20대 때 이야기라며. 그때의 친구들, 학교, 군대 이야기 듣고 있는데 정말 청년이 앉아 있는 줄. 이것이 진정 공연의 힘인가"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어 "배우님들 정말 수고 많았다. 윤도현 오빠 짱! 그리고 김호영, 말이 필요 없는 아주 그냥 연기, 노래 모두 기가 막히고 날..
방송인 샘 해밍턴이 훌쩍 커 버린 첫째 아들 윌리엄의 모습에 묘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샘 해밍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조금 섭섭하게 됐네. 울컥하기도 하는데, 그동안 애기나 꼬맹이 였던 아들은 어린이가 됐네. 내 새끼 이제 컸다.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 그래도 늘 내 아들이고 내 애기야. 벤틀리는 아직 자기 머리 좋아서 다행이네. 너무 빨리 크지 말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은 귀여운 바가지 머리 스타일에서 훈훈한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인제요6살인 윌리엄은 귀여운 꼬맹이 시절을 지나 어느덧 훌쩍 큰 어린이의 모습으로 성장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KBS2 '슈퍼..
배우 한지혜가 육아맘의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방접종 가는 윤슬이 잘 자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에게 협찬 받은 105만원짜리 카시트를 차에 설치해 딸 윤슬 양을 태웠는데요.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한지혜의 모습은 아기 엄마라는 사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뽐내네요. 차 시트에 앉아 새근새근 잘 자는 아이의 모습에 한지혜는 "너무 귀여워"라며 탄성을 터트렸답니다. 한 네티즌이 "윤슬아 어디 가니?"라고 묻자 한지혜는 "소아과 가요"라고 답하며 소통했습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10여년만에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