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 분)이 시어머니 지풍년(이상숙 분)에게 시험관 주사를 맞는 걸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한예슬(김경남 분)은 패자부활전 오디션에서도 떨어졌다. 한예슬은 이광식(전혜빈 분)과 집으로 가던 중 "고마워. 마지막으로 무대 설 수 있게 해줘서"라고 말하면서도 실망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이광식은 "이대로 별똥별 되게 할 수 없다"며 한예슬의 오디션 합격을 위해 든든히 지원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이광식은 팬들의 선물을 들고 "한예슬 팬클럽에서 보냈나봐. 뜯어봐"라며 한예슬에게 건넸는데요. 하지만 한예슬은 애써 무심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이광식은 "연예인 남편 두니까 이런 재미도 보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라며 한예슬의 기분을 풀어주려 했다..
27일(금)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선 일본 정신병원에 갇혀있던 주단태(엄기준)가 직원으로 변장해 탈출했습니다. 이날 정신 치료를 위해 이동하던 주단태는 자신을 붙잡은 직원들을 제압하고 그들의 옷과 신발을 훔쳐 병원을 탈출했습니다. 주단태의 탈출 소식을 들은 로건리(박은석)는 주단태로 인해 심수련(이지아)이 위험해질까 걱정하고, 심수련은 “어쩔 수 없죠. 주단태와 나,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게임이라면 피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로건리는 “돈도 여권도 없는 상황이라 혼자 힘으로 한국으로 돌아오기 힘들 거예요. 누구한테 먼저 연락할 것 같냐”고 묻고, 심수련은 한 사람을 떠올렸는데. 그는 바로 주석훈(김영대) 입니다. 심수련의 예상대로 주단태는 주석훈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고, 주석훈..
프로포폴 및 졸피뎀 투약으로 강제 추방 됐다 돌아온 에이미가 또 다시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혐의 내용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한 언론사의 취재 결과 에이미는 마약 투약 혐의로 강원도 경찰서에 수감돼 간단한 조사를 받았다고 전해 졌는데요.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그녀는 당시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 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서약서를 두 차례 작성한 뒤 국내 체류를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집행유예 중이었던 2014년 9월 또 졸피뎀을 투약했고,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졸피뎀은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약물이지만 마약류로 분류되는 만큼..
코로나19 거리두기 추석 가족모임 허용 검토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가족간 모임과 요양원 면회 허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추석 때 작년 추석이나 지난 설 때 시행한 것과 동일한 조치가 필요할 지, 혹은 가족 간 모임·요양원 면회를 허용할 필요성이 있을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는 "지난해 추석과 지난 설에는 가족 방문 자제를 요청했었고, 올해 설의 경우 전국적으로 4인 이상 사적모임 제한 조치가 전국적으로 시행됐다"며 "이 같은 방역 조치의 필요성에 대한 검토는 금주와 다음 주까지의 유행 상황을 지켜보고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심층적으로 취합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