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 시즌2'는 출연 강행, 부상 투혼 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을 크게 다쳐 치료 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최수종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친선 축구 경기 중에 오른팔이 심하게 부러지는 전치 10주의 중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 직후 최수종은 인근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남양주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이튿날 오전에서야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밀검사 결과 오른팔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졌으며 이에 따라 최수종은 최소 10주 이상은 안정을 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속사 측은 21일 오전 에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지만, 부러진 뼈가 안정적으로 잘 굳을 수 있게 깁스를 하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설명했..
선예가 캐나다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What a beautiful view"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현재 거주 중인 캐나다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벌써 세 딸의 엄마가 된 선예는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선예는 절친인 가수 조권과 새 디지털 싱글 ‘첫 페이지'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오케이 광자매 에서 하재숙이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극에서 하차 했습니다. 최대철과 홍은희의 재결합을 위한 뻔한 수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1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이하 광자매)에서는 신마리아(하재숙 분)의 충격적인 사망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배변호(최대철 분)는 전처 이광남(홍은희 분)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떨치기로 결심했었습니다. 이에 그는 자신의 아이를 낳아준 신마리아(하재숙 분)를 받아들이고 드디어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신혼여행지에서 신마리아가 쓰러졌습니다. 배변호는 뒤늦게 욕실에 쓰러진 신마리아를 발견했고, 샤워 가운도 갈아입지 못한 채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신마리아는 끝내 눈을 뜨지 못하고 응급실 병상에서 사망했습니다. 이에 배변호는 신마리아..
나 혼자 산다 가 논란에 휩싸였다는 소식입니다. 가수 쌈디 편에 가수 아이유를 흉내낸 인물을 등장시키며 이를 홍보하고 방송하는 과정을 두고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1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선 쌈디가 휴대폰을 통해 상대방에 "아이유 씨, 지은 씨. 저 방금 '나의 아저씨' 마지막회 보다가 엄청 울었어요"라고 말하고, 상대방이 "아, 진짜요? 그거를 보고 오셨구나"라고 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상대방의 목소리가 아이유와 유사해 개그우먼 박나래 등 스튜디오 패널들도 놀랐는데, 사실은 음성 기반 SNS를 통한 대화로, 아이유가 아닌 아이유를 흉내낸 인물과의 대화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앞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마치 쌈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