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나혼산 2년만의 깜짝 귀환 나혼자산다 시청률 살릴까 드디어 전현무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옵니다. 11일 방송될 400회 특집을 통해 2년 3개월 만에 깜짝 복귀하는 것인데요. 이후 그는 '나 혼자 산다'에 지속적으로 고정 출연하게 됩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19년 3월 잠정적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는데요. 전현무가 400회 특집을 기점으로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현무는 노홍철에 이어 2대 회장을 맡아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나 혼자 산다'를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끈 주역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초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까지 수상한 화려한 이력도 가지고 ..
질 건조 문제에도 남편과의 관계를 유지 중이라는 장영란에게 산부인과 전문의가 칭찬을 건네 화제입니다. 6월10일 방송된 SBS FiL 예능 ’평생동안-여자플러스4’(이하 '평생동안') 3회에서는 윤정혜 산부인과 전문의, 안성민 뷰티 전문 한의사와 함께 여성들의 은밀한 고민을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제는 바로 질 건강이었다고 합니다. 이날 자신을 평범한 40대 주부라고 밝힌 한 사연자는 "어느날 우연히 남편 카드 내역을 확인하다가 산부인과 결제 내력을 발견, 끈질기게 추궁한 끝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는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남편의 산부인과 방문 이유는 바로 사연자의 질 냄새 때문이라는데요. 사연자는 "평소 제 질 냄새 때문에 부부관계가 하기 힘들었다는 남편은 저한테 큰 병이 있는..
코인에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던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가 방송에서 코인 투자 관련 수익액에 대해 밝혀 주목을 끌었습니다. 지난 8일 이 대표는 유튜브 채널 'JTBC 인사이트'의 '신예리의 밤샘토크'에 출연해 코인과 관련한 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진행자가 "코인 투자로 선거 자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이 대표는 "(코인 수익이) 수십, 수백억은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 대표는 "선거 운동을 할 때 후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액수는 지역구 규모에 따라 1억 5000만원에서 2억 정도 된다"며 "그것에 비례해서 생각하시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진행자가 "(코인으로 번 수익이) 10억 이하이냐"고 재차 묻자 이 대표는 "그렇게 보시는 게 편할 것 같다"며 웃음..
씨름선수 출신 개그맨 강호동의 아들 시후군이 뉴스에 깜짝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10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에서는 엠투웬티배 MBN 꿈나무골프대회 소식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리포팅에서 MBN 꿈나무 골프대회에 출전한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의 모습이 그려지며 “천하장사 강호동 아들 시후 군은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답니다. 시후 군은 뉴스 인터뷰에도 응했는데요. 시후 군은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고 밝히며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답니다. 한편 MBN 꿈나무 골프대회 남자 고학년부 우승은 화성 월문초 5학년 장원영, 남자 저학년부 우승은 동찬 중앙초 3학년 김태호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강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