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JTBC 측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현재 별거중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임미숙은 "시골에서 홀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라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안겼는데요. 이어 "갱년기인 김학래와 같이 있으면 이혼할 것 같아 별거 중이다"라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임미숙은 친한 지인인 국악인 김영임, 개그맨 이상해 부부의 연수원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VCR 영상 속 임미숙은 김영임, 이상해 부부와 힐링의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이때 고급 자동차를 타고 온 몸을 명품으로 감싼 '학드래곤' 김학래가 등장했다. 김학래는 '보고 싶어서 왔다'는 말을 "고추장은 어디다 놨냐"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한복 디자이너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전지현·최준혁 이혼설'에 간접적으로 불쾌함을 표시했습니다. 이정우 디자이너는 3일 저녁 샐러드 사진과 함께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며 아들 최준혁 대표와 며느리 전지현 관련 루머를 살짝 언급했는데요. 이정우 디자이너의 글은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담백하게 시작합니다. "옥상텃밭에 심은 상추들이 너무 무섭게 잘 자란다. 먹고 또 먹어도 계속 자란다"며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 자칫 자제력을 잃고 빵을 먹을뻔했지만"이라며 루머에 대한 분노도 사랑스럽게 표현했습니다. 이어 "잘 참아내고 상추 3장씩을 빵 대용으로 하고, 남은 채소들을 잘게 다져, Greek yogurt로 소스를 만들어 올려먹음. 채소만 먹어도 이렇게 배가..
이상화가 첫 피겨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3일 방송된 tvN '업글인간' 마지막 회에서는 두 달 반 동안 연습한 뒤 첫 피겨 공연에 나선 빙속 여제 이상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공연을 앞두고 스핀 연습에 몰두한 이상화는 "스핀이 너무 어지럽고 중심이 안 잡힌다"며 "실전으로 하려고 하다 보니 겁이 나 주저하게 된다. (연습을 해서) 익혀야 할 것 같다"고 걱정을 토로했습니다. 공연 전 날, 남편 강남은 미리 예정된 스케줄로 공연장에 못 가게 됐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는데요. 강남은 힘들어하는 이상화에게 "연습 많이 해서 그래. 거의 두 달 했지? 나는 너무 예민해서 그만했으면 좋겠어"라고 조심스럽게 털어놨답니다. 이상화는 "예민한 게 아니라 손끝을 살려야 해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배우 김성은의 인생은 '순풍산부인과' 미달이만큼 쾌활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김성은은 인생의 풍파를 극복하고 새로운 앞날을 꿈꿨습니다. 2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애동신당'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김성은은 근황에 대해 "주중에는 학교 공부하고 주말엔 연극 공연한다"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은은 SBS '순풍산부인과'의 아역 미달이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었는데요. 미달이 캐릭터는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될 정도입니다. 아직까지 배우들과 친하게 지낸다며 "가장 친한 게 의찬이다. 어릴 때부터 동고동락해서 아직도 잘 지내고 있다. 여전히 저는 구박을 한다. 의찬이는 착하다"고 밝혔습니다. 어릴 때부터 사회생활을 하며 큰 돈을 벌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