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13일인 오늘, 제시카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동생들이랑 술 한 잔 했어요’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찐친들이 모여 취중진담을 하겠다”고 했고, 제시카는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친구 얼마 없다”고 하자 크리스탈은 “언니보다 많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습니다. 제시카의 친구로 아이린이 등장, 제시카는 ‘가수 아니었으면 무엇을 했을까’란 질문에 “엄마가 되지 않았을까,엄마가 27살에 날 낳았기 때문”이라 답했는데요. 또한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이 술을 잘 못하는 것에 대해 “크리스탈은 내 술친구가 되어줄 수 없어, 그렇다고 느꼈다”면서 술을 마시고 안 마시고 대화의 깊이가 다르다”며 울컥했습..
개그맨 유세윤 아들의 폭풍 성장이 화제입니다. 유세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격적이네요. 혹시나 하고 입어봤는데 아들 옷이 모두 저에게 딱 맞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와 함께 유세윤은 다양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에는 거울을 보며 옷을 입은 자신을 찍는 유세윤이 담겨 있습니다. 놀라운 건 유세윤이 입은 옷이 대부분 아들의 옷이라는 점인데요. 올해로 13살이 된 유세윤의 아들은 170cm의 아빠 키를 훌쩍 넘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끕니다. 네티즌들은 "잘 참다 도복에서 터졌다", "같이 사서 돌려 입으면 되겠네요", "아들이 큰 거야. 유세윤이 마른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참고로 유세윤 키 는 170.9cm 라고 합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류현진 시즌 3승 류현진 평균자책점 2.95 괴물 류현진이 올 시즌 개인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3승을 거뒀다는 소식입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출전해 7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는데요. 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3.15에서 2.95로 끌어내렸답니다.류현진은 2-1로 앞선 8회초 공격에서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토론토는 4-1로 승리했고, 류현진은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류현진이 7이닝 이상을 책임진 건 지난달 8일 텍사스 레인저스(7이닝 2실점)전 이후 처음인데요. 아울러 부상에서 복귀한 7일 오클랜드 애슬..
보아 친오빠 권순옥 감독 말기암 고백 최대한 버텨볼 것 말기 암 투병 중인 사실을 전한 가수 보아의 친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이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고 합니다. 12일 권순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이렇게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실 줄 전혀 몰랐고, 치료 사례와 여러 병원, 교수님들에 대해 추천해 주실 줄 몰랐다”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복막암 완전 관해 사례도 보이고, 저도 당장 이대로 죽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는데 의사들은 왜 그렇게 싸늘하신지 모르겠다”며 ‘이 병이 나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이병은 낫는 병이 아녜요’ 등 각각 다른 의사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어 “최근에 입원했을 때 그리고 다른 병원 외래에 갔을 때 제 가슴에 못을 박는 이야기들을 제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