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추남 선발대회' 편으로 꾸며졌습니다. 멤버들은 감성, 야성 등 각 심사 부문에 맞는 게임을 하며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마지막 승부를 가를 부문은 잠자리 전 우정 투표였습니다. 상위권 문세윤과 라비를 제외한 김종민, 딘딘, 연정훈은 각자 연합을 하며 점수를 얻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중간 결과에서는 문세윤이 1위였으나 라비가 우정 투표에서 2표를 얻으면서 진이 됐습니다. 3위는 연정훈, 꼴등은 김종민이 아닌 딘딘이었습니. 라비는 상으로 '1박2일 4'의 절대 권력인 소원권을 획득했고 꼴등 딘딘은 라비가 탄 리어카를 끌며 '카퍼레이드'를 도왔습니다. 사생활 논란으로 '1박2일4'에서 하차한 김선호는 완벽히 지..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을 폭로한 전 연인 A씨가 김선호와 오해를 풀었다고 입장을 밝힌 후,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을 공개 모드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21일 한 언론사의 확인 결과, 김선호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A씨의 온라인 쇼핑몰 페이지는 이날 오전부터 공개 모드로 전환하고 모든 영업을 다시 정상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해당 쇼핑몰은 지난 20일 오후까지만 해도 김선호에 대한 논란과 함께 주목 받으면서 '사이트 준비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비공개 모드로 전환해 일반 네티즌들이 들어갈 수 없는 페이지였습니다. 그러나 이날 오후 A씨는 처음 폭로글을 올렸던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 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의도치 않은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 그분에게 사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
배우 김선호 1박 2일 소리 없이 하차하나 배우 김선호가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합니다. 20일 한 언론사의 취재에 따르면 김선호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제작진은 이날 오전부터 회의를 진행해 김선호의 하차를 확정했다고 합니다. 김선호 역시 프로그램에서 떠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선호의 하차 소식은 함께 출연 중인 연정훈, 문세윤, 딘딘, 김종민, 라비에게도 이미 통보된 상태입니디ㅏ. "사고 치지 말고 '1박 2일' 오래 하자"고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여러 번 밝힌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상심이 큰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김선호는 전 여자 친구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써 김선호..
배우 김선호가 결혼을 약속하고 임신 중절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방송 관계자 출신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20일 한 언론사의 취재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라는 제목의 글 을 올린 A씨는 방송 관계자 출신의 인플루언서라고 전해졌는데요. A씨는 2000년대 말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방송가에서 활약한 미모의 재 원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방송가를 떠난 상태이며, 커머스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앞서 A씨가 배우 K씨를 둘러싼 폭로글을 남기면서,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A씨는 자신이 지난해 초부터 K씨와 교제했던 전 여자 친구라며, K씨가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종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