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에게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종용했다는 폭로가 나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의 메신저 대화가 공개됐습니다. 전 여자친구 A씨의 주장과는 확연히 다른 내용인데요. 금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선호와 A씨의 7월24일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7월24일 산부인과에서 A씨가 보낸 김선호와의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디스패치 측은 A씨가 김선호와의 대화 도중 계속해서 화면을 캡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된 대화 내용에는 임신 6주임을 알리는 A씨와 당황한 김선호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김선호는 이날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촬영 중이었다고. 김선호는 당황했지만 "같이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해", "현명하게 잘 생각해 보자"며 A씨를 안심시켰습니다. 이후 김선호는 "무슨 일이 있어..
김선호의 전 여자친구 A씨의 전 남편 B씨의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김선호 전 여친 충격 실체, 녹취록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 사건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김선호씨가 사과한 내용 그대로다"라면서 녹취록을 공개했다고 전했는데요. 이진호는 "전 여자친구가 개인사를 공론화한 이상 그 책임을 져야한다"며 "전남편 B씨가 말하는 A씨가 어떤 인물인지 직접 듣고 판단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진호가 공개한 이 녹취록은 A씨의 전 남편인 B씨가 과거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밝힌 내용입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B씨는 아내와 이혼소송 도중 생긴 사건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B씨는 "아내가 이혼소송 중에 성형수술도 하고, 계속 돈을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