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전 연인에게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심리상담 결과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논란은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면서 불거졌다. ‘K배우’와 지난해 초부터 4개월 전까지 교제한 사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K씨가 자신이 임신하자 혼인을 빙자해 임신중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K씨의 뜻대로 임신중절 수술을 하자 자신에 대한 흔적을 지우기에 바빴고 일방적으로 결별을 통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유튜버 이진호 씨는 K씨가 김선호라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선호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 받은 심리상담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1박2일’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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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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