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쏜다!'에서 가수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2일 오후 방송된 IHQ 취중진담 토크쇼 '언니가 쏜다!'에는 서인영이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 이날 안영미는 절친 사이인 서인영과 손담비에게 "둘이 과거에 한 번은 싸웠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서인영은 "나는 자꾸 싸움꾼 이미지로 간다. 그건 내가 만든 것도 있겠지, 내 죄가 조금은 있겠지. 난 인정은 빠르다. 수긍은 한다"라면서 "하지만 난 내가 세다고 말한 적도 없다"라고 답답해했습니다. 이어 "내가 여러 설이 있지 않나. 아주 지긋지긋하다"라며 "근데 또 얘기하고 싶다. 옛날엔 지긋지긋해서 말하기도 싫었다. '알아서들 생각하시라 그래. 내가 뭘 말해봤자 자기네들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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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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