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과거 추억을 꺼냈습니다. 25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1년 전이라고 폰이 사진 띄우면서 알려주네요. 11년 전 Mnet mama 시상식장. 저 때는 저 때 대로 재미있었고 지금은 성숙해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김우리가 고소영, 이승연, 서인영과 들뜬 분위기를 즐긴 모습이 담겼습니다. 11년 전임에도 네 사람 모두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안기고 있습니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방부제 비주얼인데요. 고소영과 서인영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의 만남 또한 눈길을 끄네요. 김우리는 "분명 이거 올리면 또 쌍꺼풀 수술 안 했을 때가 낫네 마네 어쩌고 저쩌고 ㅋㅋ저 때는 저 때대로 마음에 들었고 지금은 지금대로 좋아요"라고..
배우 이승연이 지나간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이승연은 16일 자신의 SNS에 "진짜 애기 애기했을 때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이어 "25년 전쯤? 민이와 민희와 괌 인어공주 화보 윤준섭 포토그래퍼와 함께"라고 추억했습니다. 사진에는 배우 김민희와 김민, 이승연이 동화 같은 콘셉트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입니다. 그는 "생고생에 화상에 과로에 지나면 다 추억이네요"라며 지나간 과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는 말 울 식구들 꼭 기억하셨으면 해요"라면서 팬들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앳된 모습의 이승연은 청순 미녀의 정석 답게 상큼하고 청초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승연은 "스멀스멀 태풍 기운 별 피해 없이 무사히 비껴가길. #태풍아 건들지 마 #모두들 무사히 #평..
배우 이승연이 SNS를 통해 최수종을 언팔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16일인 어제 배우 이승연이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날 배우 이승연은 팬들과 소통하며 “라디오도 참 좋다, 수다떨고 추억 공유하는게 좋아,배울 것도 많다, 유튜브로 라디오를할까 생각 중이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근황을 전하던 이승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주비스 모델로 활동 중인 그녀는 “그걸 통해 살 많이 빠져편견이 많지만 과학적인 프로그램이다”며 설명, 이내 “제대로 다이어트하는 방법 등 날 정해서 알려드리겠다,언제한 번 다이어트 방송 제대로 찐으로 가겠다”고 해 팬들을 궁금하게 했답니다. 이승연은 “원푸드 다이어트 추천하진 않아, 일단 식사를 꼬박하시면서 몸을 잡아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