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색다른 매력을 전했습니다. 14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리 염색할 때가 됐군요. 모처럼 운동복 벗고 나가면 다들 한마디씩 해요. 이 모습이 어색 한가봐요. 사실 저도 어색해요 ㅋㅋ", "오늘은 여성스러운 언니.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ahbliss/products/5674501831 사진 속 전미라는 하늘하늘한 퍼플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길고 늘씬한 각선미, 인형 같은 비주얼이 인상적입니다. 줄곧 운동복을 입는 근황을 공개해온 터라, 팬들은 "아이돌 같아요", "여신강림", "원피스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뜨꺼운 반응을 보냈답니다. 배우 한채아도 "어머나~!!..
전미라 인스타그램 윤종신 전미라 아들 라익 175cm 15세 폭풍성장 윤종신 전미라 근황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폭풍 성장한 첫째 아들 라익 군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익 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에서 전미라는 아들 라익 군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 15세인 라익 군은 어느덧 175.5cm인 엄마의 키를 따라잡을 만큼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엄마와 함께 테니스 코트에 선 라익 군은 테니스 선수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미 아빠인 윤종신의 키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ㅎㅎ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