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멤버 정재용이 최근 드러난 이하늘-김창열의 갈등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재용은 지난 16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떼창유발자들’ 특집편에 출연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는데요. 이날 MC들은 “팀 내 불화로 마음고생 좀 했겠다”면서 최근 이하늘 동생 이현배의 사망 후 불거진 이하늘-김창열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에 정재용은 “마음 고생 많이 했다. 하지만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 아니 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재용은 “나보다는 그 사람들 걱정이 앞선다”면서 “사실 DOC가 언제는 사고가 없었냐. 좋아도 DOC, 싫어도 DOC다. 이게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잘 마무리 해야 할 일”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정재용은 또 “이하늘, 김창열이..
DJ DOC 이하늘의 동생인 故(고) 이현배가 사망한 가운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김창열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17일 이현배는 제주 서귀포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 안타까움을 준 바 있는데요. 이 때 김창열이 이현배에 대한 추모 글을 올렸고, 이 글에 형인 이하늘이 욕설 섞인 글을 올리면서 이들의 숨은 갈등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하늘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김창열의 추모글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이 갈등하게 된 시작은 제주도에 땅을 구입하면서 부터였다고 하는데요. DJ DOC 멤버 세 사람이 제주도에 땅을 구입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해 펜션 사업을 하기로 했고, 정재용은 돈이 부담돼 먼저 이 사업에서 손을 뗐다고 합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