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한예슬에 이어 한예슬과 친분이 있는 여배우들을 향해 "SNS를 3일간 멈추면 사생활을 더 폭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8일 김용호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호의 연예부장'에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사진의 진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이 방송에서 김용호는 "제가 폭주한다고 하는데, 저는 지키려고 굉장히 노력을 하는 것이다. 제가 폭주하지 않으려고 말 조심을 하고 있다. 선을 지키려고 굉장히 노력중이다"라며 "연예인의 사생활을 다 말하는 것은 제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선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한예슬 씨가 뻔뻔하게 여행사진을 올렸더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김용호는 "지금 팬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건 알겠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다...
배우 고소영이 가세연(가로세로 연구소)의 폭주 속에서도 평온한 일상을 보여줬습니다. 고소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분을 꽉 채운 하얀 꽃들이 담겼습니다. 화려한 꽃 선물을 받은 고소영은 예쁜 인증샷으로 화답했습니다. 별다를 것 없는 평온한 일상이지만 '가세연'의 무차별 저격 후 공개된 첫 사진이라 더 관심을 모았습니다.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고 두 사람이 만난 곳도 유흥업소라고 폭로한 '가세연'은 지난 7일 한가인, 최지우, 차예련, 고소영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며 또 다른 주장을 펼쳤습니다. '가세연'은 배우들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주장한 것은 물론 이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