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가 3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3일 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 진화는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습니다.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입니다. 한편 진화는 2017년 18세 연상의 함소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사생활 일부가 조작된 것이라는 논란에 휩싸이며 불명예스럽게 하차했는데요. 함소원은 이에 대해 사과한 후 SNS 활동도 잠시 중단했지만 최근 재개, 활발히 소통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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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3. 06:42
함소원이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방송인 함소원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입는방법 배애 힘을 빡주고 호흡을 내쉬며 ㅋㅋㅋㅋㅋ배 안에 공기를 전부 뺀다! 어제 닭발과닭발비빔밥을 쏙~"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샛노란 색 비키니를 입고 화장실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함소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함소원은 비키니를 입는 방법을 설명하며 "배에 공기를 전부 뺀다"라고 재치있게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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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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