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방송인 함소원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입는방법 배애 힘을 빡주고 호흡을 내쉬며 ㅋㅋㅋㅋㅋ배 안에 공기를 전부 뺀다! 어제 닭발과닭발비빔밥을 쏙~"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샛노란 색 비키니를 입고 화장실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함소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함소원은 비키니를 입는 방법을 설명하며 "배에 공기를 전부 뺀다"라고 재치있게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습니다.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함소원은 지난 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자신의 영상을 게재하고 "엄마 최고. 꿀맛. 엄마 운동하는 것 보여주고, 엄마 최고 인증받는 기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과 18살 연하 남편 진화의 딸인 혜정이 엄마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또 다른 영상에는 함소원이 브라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조작 방송 논란 이후 하차했었는데요. 현재 SNS로만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