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아이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보통아이요~ 커피 한 잔 할래요"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아이비는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인데요. 화이트 반팔 니트와 블랙 숏팬츠, 부츠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37만8000원짜리 가방을 메 패션 센스를 뽐냈답니다. 커피 맛이 쓴지 찡그린 표정은 웃음을 자아내네요. 아이비는 2005년 정규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으며,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몸무게가 49kg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중'에서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결혼 비하인드가 공개됐습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온갖 역경을 견뎌내고 더욱 끈끈해진 부부애를 과시하는 스타 부부들이 소개됐는데요. 이날 13위는 박명수 한수민 부부가 차지했습니다. 두 사람은 2008년,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한수민은 피부과 의사로 알려져 결혼 전부터 관심을 모았는데요.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을 14번이나 반복할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한수민이 꿈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에 아내 부모님이 반대를 했다고 하네요. 극심한 반대에 한수민은 가출을 감행할 정도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이후 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집안 반대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합니다. 과거 한 예능에서 박명수는 상견..
배우 주진모의 아내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도 함께 할 수 있고 아주 맛있고 친절했던 식사시간과.. 집에 돌아와서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와니와 준하 오빠사진으로 만든 이쁜 케이크까지~ 모든날 모든순간 함께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반려견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레스토랑을 찾은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민혜연은 일명 '의사계 김태희'답게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는데요.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은 뛰어난 외모로 '의사계의 김태희'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노홍철은 인스타그램에 "꽃 같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 노홍철은 체크무늬의 명품 모자와 셔츠, 베이지색 바지에 종아리까지 오는 검은색 롱부츠를 신고 외출을 나선 모습입니다. 특히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코디와 덥수룩한 수염, 검은 뿔테안경이 가을 남자의 비주얼을 돋보이게 하네요. 이어 노홍철은 "잘 먹고 잘 노니까 아이디어 팡팡 인생의 황금기 43살 이렇게 살면 기분이 좋거든요"라며 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또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자기애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배우 이하늬는 "꽃 같은 홍철오라버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노홍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