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2'(이하 슬의생 2)의 높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시즌 3가 제작되지 않는 이유가 대본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이다고 합니다. 지난 17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배우들도... 슬의생 시즌3 안하는 진짜 이유'라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그는 "취재 결과 현재로서는 시즌3 제작 가능성이 무척이나 낮다"며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는 시즌2를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가장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대본이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진호는 "시즌2 촬영 내내 대본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마음고생이 상당히 심했다고 한다"며 "특히 한 주연배우는 차기작으로 생각해둔 작품이 있었는데 (대본 때문에 촬영 일정이 밀려) 그 작품까..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가수 초아와 지플랫이 두 번째 게스트로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금쪽상담소’는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며 마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솔루션 상담 프로그램이다. 지난 17일 금요일 첫 방송했습니다.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는 금쪽상담소를 찾은 가수 초아와 지플랫이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가수 초아는 밝은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아픔을 고백하며 “도망가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은영 박사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초아를 위한 은영매직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입니다. 이어 멘털케어룸으로 또 다른 손님이 입장했습니다. 바로 가수 지플랫입니다. 그가 스튜디오에 앉아 마음 속 깊숙한 이야기를 털어놓자 박나래, 이윤지, 정형돈은 모두 탄식을 뱉으..
가수 에일리가 과한 외모 지적 때문에 했던 무리한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놨습니다. 9월 1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에일리가 무대 울렁증을 고백했습니다. 에일리는 외모 지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에일리는 "어느 기준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더라. 살도 너무 말랐다고 해서 찌우면 다시 빼라고 한다. 저는 3-4년째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데 부은 건데 살쪘다, 부기가 빠지면 에일리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한다. 다이어트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신경 안 썼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 달 만에 10-11㎏ 정도 뺐다"며 "단백질 100g 채소 두 컵, 과일 한 알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 하루에 500칼로리 먹고 운동했다. 무대도 제일 바쁠 때였다"고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