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부부가 추석을 맞아 테라스 파티를 즐겼습니다. 강주은은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서 손님을 대접한 지 거의 2년이 됐네요"라는 글을 적었는데요. 이날 강주은은 "지금 같은 시기와 위기에 조심히 모임을 갖기 위해 백신 접종까지 마친 덕분에 겨우 모처럼 친척들과 함께 너무 귀한 추석을 보낼 수 있었다"며 "올해 추석은 그 어떤 추석보다 너무나 큰 감사의 마음이 더더 귀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엔 가족들을 초대해 옥상 테라스 파티를 즐기고 있는 강주은-최민수 부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정갈하게 정리된 테라스는 물론, 널찍한 규모의 테이블까지 완벽한 파티 분위기를 뽐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강주은-최민수 부부가 직접 만든 고기 요리부터 신선한 과일..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부쩍 늙은 남편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21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늙어따 오빠ㅜ 이렇게까지 돼 버리다니 슬프네"라며 짧은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영상에는 차를 운전하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김동성의 모습이 담겼다. 핼쑥해진 얼굴과 듬성듬성 자란 수염이 고된 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동성의 상황을 대변해 주는데요. 앞서 투잡을 뛰는 근황을 전했던 인민정은 "살이 점점 LTE로 빠져가는 중"이라며 예전에 비해 살이 쏙 빠진 김동성을 걱정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그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인민정은 지난 5월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으로 부부가 됐습니다. 두..
배우 황정음이 '못생긴(?)' 과거를 추억했습니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엔 추억여행. 얼굴이 못생겨서 속상했던 혜지니시절"이란 글을 게재했습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주연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당시의 스틸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녀는 예뻤다'는 2015년 방송된 박서준, 황정음, 최시원, 고준희 주연의 드라마였는데요. 극 중 황정음은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으로 열연을 펼쳐 사랑받았습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황정음은 지난 해 9월 남편을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해 파경 소식을 전했지만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의견을 좁혀 재결합 소식을 전한 바 ..
제주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제주도 거리두기 4단계 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 제주도 사적 모임 4명까지 허용 추석연휴가 끝난 뒤 23일부터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완화된다는 소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3일 오전 0시부터 10월 3일까지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4명까지 허용되며, 예방접종 완료자가 포함되는 경우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답니다. 접종 완료자 인센티브는 식당, 카페, 가정과 함께 마트,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까지 적용됩니다. 오후 10시 이후 영업이 금지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 경우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다고 합니다. 식당·카페 등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오전 5시까지 매장영업이 금지돼 포장·배달만 허용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