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크리스(우이판)가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18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크리스가 면접 혹은 팬미팅을 빌미로 미성년자들에게 접근, 술을 마시게 한 후 성관계를 가졌으며 그 댓가로 50만 위안(한화 약 8815만원)을 건넸다는 폭로가 일파만파 퍼졌다고 하는데요. 이를 폭로한 A씨는 "처음 관계를 가졌을 때 피하고 싶었지만 그의 매니저가 날 협박했다", "관계할 때마다 피임한 적이 없고, 연예계 지원을 해준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또한 "크리스에게 받은 50만 위안 중 18만 위안을 반환했고, 나머지 금액은 이체 제한 때문에 나눠서 보낼 것"이라고 말했고, 자신과 비슷한 피해를 입은 미성년자가 7명에 달한다고도 전했답니다. 한편 크리스는 엑소M으로 ..
슬리피 결혼 슬리피 여자친구 신부는 비연예인 슬리피가 결혼한다고 합니다. 슬리피는 오는 10월 연하의 연인과 화촉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 여성은 방송업과는 관계가 없는 비 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오랜 기간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합니다. 슬리피는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저의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히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답니다. 슬리피는 가족과 친지, 몇몇 지인들과 함께 조촐한 결혼식을 치를 계획입니다. 그의 지인은 “예비 신부는 꽤 긴 시간 슬리피의 곁을 지켜 준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지인들은 이미 슬리피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을 ..
윤주상이 결국 전혜빈 결혼식장에 나타났습니다. 18일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36회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을 다루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를 그려나갔습니다.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다양한 사건사고 속에서 얽히고설키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눈물과 공감을 선사했습니다. 세 딸과 격한 갈등을 벌이는 아버지 윤주상, 성격도 개성도 완전히 다른 ‘광자매’ 홍은희-전혜빈-고원희, 평범하지 않은 부자 관계를 선보일 김경남-이병준, 조카들을 자식처럼 키운 이모 이보희는 설명이 필요 없는, 진정성 넘치는 열연으로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였답니다. 여기에 하재숙-설정환-김혜선-주석태 등 탄..
'펜트하우스' 7화에서는 주단태의 과거가 드러난 가운데 여러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차국장TV'에는 '주단태 여동생 '백준희'의 정체, 시청자들 난리 났음'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앞서 '펜트하우스' 7화에서는 주단태의 과거가 드러났습니다. 가난했던 시절 천수지구 27번지 재개발 사업 예정지에 거주하던 그는 재개발로 인해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었는데요. 건물을 철거하려는 모습에 그는 "안에 엄마랑 동생이 자고 있다"고 호소했지만 개발업자 백준기 부친에게 외면당했습니다. 이에 주단태 어머니는 "돈 많이 벌고 성공해서 번듯하게 좋은 집 짓고 꼭 부자로 살라"는 유언을 남긴 채 사망했습니다. 이에 차국장은 "동생의 이름이 윤희와 준희로 나뉘어졌다. 몇 번을 돌려봤더니 준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