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이은혜 아들 언어발달 지연 살림남 노지훈 이은혜 부부 노지훈과 이은혜의 아들 이안이 언어발달 지연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17일에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노지훈과 이은혜가 아들 이안이 또래보다 말이 늦어 고민을 털어놨다고 합니다. 이은혜는 아들 노이안의 울음으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이은혜는 아침식사를 준비했지만 노이안은 계속 칭얼거리며 안아달라고 보챘다. 이은혜는 "이제 의사표현이 확실해졌다. 근데 그에 비해서 아들의 언어발달이 느려서 하고 싶은 걸 얘기하지 못하니까 자꾸 떼를 쓰더라"라고 말했습니다. 떼쓰는 아들 때문에 이은혜는 점점 지쳐갔고 급기야 "노지훈"이라고 소리쳤습니다. 이은혜는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서 내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애를 봐주면 안되냐"라고 말했..
하준수 동거녀 추가폭로 하준수 안가연 외도 의혹 논란 개그맨 커플 하준수, 안가연의 외도 의혹을 폭로한 전 동거녀 A씨의 추가 폭로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A씨는 지난 15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안녕하세요. 개그맨 H군 전 동거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A씨는 "그동안의 일을 말씀드려야 하는 게 옳은 일인 것 같아 어렵게 글을 쓴다"고 입을 열며 "그 사람을 많이 사랑했다. 다음 생에도 이 사람과 꼭 다시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유 모를 이별 통보로 많이 힘들었다. 그 뒤로 그 여자의 인스타그램과 안 보던 웹툰을 봤다"며 "바람이었다는 걸 웹툰을 통해 알게 됐고, 배신감과 분노와 수치심, 모멸감으로 저는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응급실도 ..
방송인 김경란이 다시는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만신포차’에 ‘김경란! 눈물의 아픔과 새로운 사랑은 언제?’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습니다. 만신들은 김경란을 보고 “겉모습은 화려하고 예쁘지 않냐. 딱 봤을 때 바비인형 같다. 기운으로만 봤을 때 부족함이 없어 보이고 한 번 마음을 먹으면 뭔가 다 가질 수 있을 듯한, 하지만 속은 외롭고 고고독한 마음이 있다. 그 마음이 본인을 더 강하게 만든 것 같다. 화려함 속에 외로움이 있는 바비인형 같다”고 했습니다. 또 한 만신은 “‘외롭다’, ‘아깝다’ 두 가지가 생각난다. 겉모습이나 직업이 화려하지만 그 뒷면에 감춰진 외로움이 느껴진다. 그 외로움을 내가 만드는 거다. 혼자만의..
배우 이병헌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한 취재진이 이병헌에게 일본어로 인사를 한 것인데요. 영화 ‘비상선언’이 제 74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16일 오전 10시 50분(이하 현지시각) 영화제 공식 포토 행사인 포토콜을 통해 전 세계 영화 관객들과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날 포토콜은 칸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팔레드페스티벌에서 진행됐으며,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까지 총 4명의 주역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에 최초 공개될 ‘비상선언’은 포토콜 행사로 칸 영화제에 열기를 불어넣었습니다. 감독과 배우들은 여유로운 매너와 함께 해외 매체들의 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