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MC 겸 개그맨 김구라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답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이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김나영은 일상 VCR 공개에 앞서 "조윤희 솔로 육아 일상은 순정만화 같다. 난 요절복통 명랑만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구라는 "그때 기억난다. 나랑 같이 프로그램 촬영할 때다. 김나영이 촬영 중간에 빠졌다. 그걸 보면서 '나영이가 힘들구나' 생각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김나영은 "오빠는 전화할 줄 알았는데 전화 안 하더라. 힘들 때. 재석 오빠는 전화해 줬다"고 농담했고 김구라는 "난 그럴 때 전화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유재석은 유재석이다"고 해명했습니다. 김구라는 "지금 보니까 얼굴 좋아진 것 같다. ..
조윤희 이동건 일주일에 한번 만나 내가키운다 조윤희 딸 로아 육아법 조윤희가 로아 육아법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는 조윤희, 김나영, 김현숙이 등장했는데요. 이들은 솔로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었습니다. 조윤희는 딸 로아와 단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조윤희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로아를 위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로아는 처음 보는 카메라가 신기한 지 카메라만 뚫어지게 바라봤답니다.. 조윤희의 집에는 특이하게도 TV가 없었습니다. 조윤희는 대신 엄마와 딸이 그려진 그림을 거실에 걸어놓고 "아이가 상상력이 풍부하길 바란다"라고 했답니다. 이어 "로아와 해보고 싶은게 많다. 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 부담이긴 했지만, 나중에 봤을 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
김구라 재혼 아내 나이 김구라 12실 차이 아내 '내가 키운다' 김구라가 재혼한 아내와 12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습니다. 9일 첫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이하 '내가 키운다')에서는 솔로 육아 모임의 멤버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과 모임의 회장 김구라, 매니저 채림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김구라는 "요즘 주변에 보면 아이를 혼자 키우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혼자 키우는 거에 대한 정서적인 어떤 것들을 우리가 응원해주는 좋은 취지의 방송 같다"며 "채림은 매니저 역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솔로 육아 모임의 회장으로 나선 김구라는 "아마 여러분들이 내 상황을 보고 열심히 아이들을 키우는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김나영은 "오빠가 롤..
윤민수 아들 윤후 근황 16세 윤후 폭풍성장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9일 윤민수의 아내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 큰 거 같지만 애니메이션 볼 때마다 심장이 뜨거워진다고 말하는 아직 원숭이 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6세 중학교 3학년생이 된 윤후가 방에서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특히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으로 만인의 랜선 조카가 됐던 윤후는 살이 쪽 빠지고 훤칠해진 폭풍성장 근황으로 이제는 또래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전국민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최근 김성주 아들 민국 근황도 보니 정말 아이들이 많이 컷네요. 윤민수 아들 윤후 군 근황도 역시 폭풍..